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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잘라야만 산다고 하는 다리를 깨끗하게 치료해주셨습니다
    최감사(가명) 집사 (여, 61세, 기쁨(가명)교회, 서울시 송파구)

      어릴 때부터 불교신자로 하나님을 모르고 살던 저는 스무 살에 형님의 중매로 배우자를 만나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저보다 열 살이나 많은 사람이었고 의처증도 있어서 저를 늘 괴롭히고 의심하는 등 하루하루를 지옥과 같이 살아야만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러다가 죽겠다는 생각이 들 때에 갑자기 제 입에서 “하나님”하는 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한 번도 들어본 적 없고 저와는 무관하다고 여겼던 그 분의 이름을 부른 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였던 것 같습니다. 그 즉시로 가까운 교회를 다니면서 새벽기도라는 것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6개월 정도가 지날 즈음, 남편이 갑자기 온순한 양으로 변화되기 시작하는데 집에만 들어오면 폭력과 함께 온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놓았던 그가 지금까지 내가 미안했다고 하면서 용서를 구하는데 결혼하고 지금껏 억울하게 고통당했던 모든 서러움들이 눈 녹듯이 녹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남편과 함께 열심히 신앙생활하면서 평안하게 살겠노라 생각했던 것도 잠시, 어느 날 3살 된 막내딸을 친정동생에게 맡기고 교회의 수련회를 갔다가 일주일 만에 돌아와 보니 딸아이의 다리가 오른쪽 골반 밑에서부터 많이 부어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급히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서는 다리가 벌써 썩어서 당장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리를 절단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전 재산이라고는 겨우 버스비가 전부였으니 수술을 할 형편이 못되었습니다. 그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 있다.’ 바로 저는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3일을 금식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었습니다. ‘우주만물을 지으신 하나님 병원에서 치료 받는 것은 누구나 다 합니다. 저는 돈이 없고 갚을 능력도 없어서 꾸지도 못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셨으니 하나님께서 고쳐주세요. 하나님, 원인이 도대체 뭡니까?’라고 간절히 울면서 기도를 드렸을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너는 나를 가장 잘 믿는 줄 아는데 너는 나에게 일등 가는 감사를 한 번도 드린 적이 없구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나 놀라서 ‘말도 안 돼요! 저는 그동안 이것저것 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는데요. 한 번도 감사를 드린 적이 없다니요?’ 하자, 하나님은 또 저에게 “너는 문제가 생기거나 아프고 난 뒤에, 혹은 가난이 찾아온 뒤에나 감사하지 않았느냐? 문제가 생기기전에 하는 감사가 일등 감사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서야 저는 ‘아! 주님 무지한 저를 깨닫게 하셨네요.’ 라고 고백하며 감사와 회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동안 제가 잘 믿고 있는 줄 알았던 오만함과 함께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못했던 생각나게 하시는 모든 죄들을 눈물로서 회개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찬송이 절로 흘러나왔습니다. ‘오 자유! 오 자유! 나는 자유하리라’ 하며 기쁘게 찬양을 불렀습니다. 마음속에 폭포수 같은 감사가 넘쳐서 그 뒤로 기도원을 하산하고는 집으로 돌아오는데 가로수가 모두 천사로 보였고 하늘로 춤을 추며 올라가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이 가슴깊이 다시금 들려왔습니다. ‘사랑하는 딸아 염려하지마라, 내가 그 아이를 치료하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 집으로 가서는 괜히 청소도 하고 마당을 쓸며 ‘아! 내가 너무 오만하게 살았구나!’ 하며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다음 날부터 진짜 기적과 같은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딸아이의 허벅지다리가 빨갛게 되면서 차츰 차츰 발가락으로 내려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20일째 되는 날 방에서 걸레질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환상가운데 키가 장대 같이 크고 주먹도 집채만 한 남자가 나타나더니 아이의 발가락에서 열이 나는 원인은 못이라고 하며 뺀치로 못을 빼는 것처럼 하나씩 뽑아서 손에다 모두 5개를 빼서 집더니 돌아서서 순간적으로 나가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전 너무나 놀라서 ‘이 사람이 어디로 갔나, 도대체 뭘까?’ 생각 하다가 아이의 다리를 보니 잘라야만 산다고 했던 다리가 돈을 들이지 않고 깨끗하게 치료 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는 모든 기도와 간구를 들어 응답해주시는 분이심을 믿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전 그 후로는 항상 일등 감사를 할 수 있게 하셔서 물질의 축복까지 받아 누릴 수 있게 하셨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고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하는 것까지도 가능케 하시며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말로 다할 수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살아있는 간증을 주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전하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모든 것 위에 뛰어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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