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투데이
  • 가평타임즈
  • 버스노선변경

신앙간증

HOME > 신앙간증
상단라인
  • TESTIMONY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는 제 평생의 신실한 공급자 되시며 치료자 되십니다.
    김 영(가명) 권사 (여, 70세 인천영락(가명)교회 , 인천시 남구 주안동)

      저의 가족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로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고 저는 교회에서 권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숨 쉬는 것조차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연약한 존재가 인간인 것을 잘 알기에 항상 하나님 앞에 나가 도우심을 구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자 좋은 기도의 장소를 찾던 중 청평에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이 설립 되면서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다니며 은혜를 받아왔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은
    강남금식기도원을 찾아 3일 금식 기도를 드리는 것으로 한 달을 시작하고 어떤 때는 하나님의 감동하심에 따라 한 달에 3일 금식을 두 번, 세 번 할 때도 있었고,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큰 어려운 일이 개인과 가정 교회에 있을 때마다 10일, 15일, 21일을 금식기도하며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에서 받은 은혜와 응답은 셀 수도 없이 많이 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기도원에 오면 금식을 해서 아무리 힘들더라도 4번의 예배는 꼭 참석했습니다. 나이가 많고 금식도 하는데 너무 무리하는 게 아니냐는 말도 듣지만 저에게는 하나님을 만나 은혜를 받고 금식기도를 하며 예배를 드리며 보내는 시간은 오히려 영적으로 큰 힘을 얻고 이 세상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도원에 와서 4번의 예배를 드리는 중간 중간에도 사람들과 애기를 하거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오로지 하나님께만 집중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11시 예배를 드리고 나면 기도 굴에 들어가 2시간 정도 기도를 드리고 3시 예배를 드리고 나면 기도 굴에 들어가 2시간 정도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7시 예배를 드리고 철야예배가 시작하기 바로 전까지 성경을 읽고 11시 철야예배를 드리고 하기를 기도원에 올 때면 항상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영육간의 힘을 얻고 내려가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고 문제를 해결해주시고 기도에 응답해주시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사업을 잘못하여서 모든 재산과 집을 잃게 되었고 수중에는 단돈 이천만원 외엔 하나도 없었습니다. 기쁠 때에도 슬플 때에도 어려움을 당할 때에도 마음 놓고 기도할 수 있는
    강남금식기도원이 있다는 것은 저에게 살면서 가장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낙심치 않고 상황을 뒤바꾸시고 환경을 역전시키실 수 있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자 이곳 강남금식기도원에 와서 금식하며 간절히 기도할때마다 다 이루어 주심을 늘 체험해서 이번에도 하나님께 10일 금식기도를 작정하고 살집을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내려갔는데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셔서 APT 33평짜리가 그 당시에 1억 2천에 급매로 내 놓은 것이 있었습니다. 주인의 개인적인 사정상 집이 두 채여서 당시에 상황으로 세금을 많이 물고 여러 가지 불리한 일이 많아서 빨리 처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현금으로 2천만 원 밖에 없었고 은행에서 융자가 6천만 원까지 밖에 되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은행에서 놀랍게도 하나님의 은혜로 1억이 융자되어서 집을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꽤 흐르고 지금은 그 집이 2억 3천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공급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 번은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손가락에 힘이 없어 물건을 집을 수도 없고 잡을 수도 없고 움직일 수도 없었고 그러다가 갑자기 너무 아파서 손가락을 펼 수도 구부릴 수도 없게 아프고 건드리기만 해도 아팠습니다. 주변사람들이 관절이 더 심해지기 전에 빨리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라고 했지만 삶의 크고 작은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늘
    강남금식기도원에 올라와 기도하는 습관을 따라 3일 금식기도 작정을 하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3일 금식기도 마지막 날 새벽에 꿈에서 하늘에서 손이 내려와 나의 아픈 손가락을 하나하나 잡아당기는데 몹시 아파서 “아이고 아이고 아파”하고 소리 질렀는데 꿈속에서도 “아! 성령님이 아픈 손을 고쳐주시는구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하면서 깨었는데 놀랍게도 손가락을 폈다 구부렸다 마음대로 움직여도 전혀 아프지 않고 완전히 깨끗하게 고쳐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지금까지 살면서 돌아보면 힘든 일도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평소에 이곳 강남금식기도원에 올라와서 기도하며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은 나의 평생에 가장 잘한 일이고 살면서 가장 많은 일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일하심으로 이루어낸 귀하고 값지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땅을 살면서 노력하고 애쓰고 수고해도 실패하고 안 되는 일을 하나님께서는 가능케 하시고 축복으로 만드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모든 필요를 신실하게 채우시는 예비하시는 하나님, 병 든 몸을 깨끗하게 고쳐주시는 좋으신 치료의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