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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께서 저의 심장판막증을 고쳐주셨습니다
    김윤희(가명) 권사 (여, 61세, 온누리(가명)교회,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

       저는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집안의 반대로 성경책이 일곱 권이나 찢기면서 교회를 다녔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께 매어달려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가족 모두를 하나님께서 구원하여주셨고 어머니는 교회의 권사로 섬기시게 하셨습니다.
       결혼을 놓고 기도하면서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 중에 배우자를 놓고 자세하게 구하라는 말씀에 결혼배우자를 위한 기도를 구체적으로 간절히 기도하는 끝에 하나님께서 지금의 귀한 남편을 허락해주셔서 교회에 권사로 남편은 장로로 교회를 열심히 섬기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를 팀을 이루어 매일 새벽기도회로부터 시작하여 하루에 3시간씩 기도로 교회를 섬기는 일을 하게 하셔서 감사함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먼저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일에 순종하였더니 하나님께서 가정을 축복해주셔서 딸 둘을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자라게 하시고 형통케 하셨습니다. 하나는 음대교수로 하나는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교회에서는 교회 주일학교 선생님으로 청년 모임에서는 순장으로 그리고 예배 찬양 팀을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몸이 약한 편이었는데 결혼 후에 피아노 레슨 일을 하고 집안일을 조금씩 하는데도 몸이 많이 힘들 곤 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알고 보니 타고나면서부터 심장이 다른 사람보다 선천적으로 약해서 그랬던 것입니다. 갱년기가 접어들면서 호흡이 곤란하고 손목과 심장이 뛰는 것이 불규칙하고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당시에 지방에 살았던 터라 지방에 있는 대학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심장판막증이라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의사는 수술이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했습니다. 수술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심장수술이라 수술 후에도 후유증에 시달리는 사람도 많고 죽을 때가지 항응고제를 먹어야 하고 감기약조차도 쉽게 먹을 수 없고 두 달에 한 번씩 약을 타서 평생을 먹으며 지내야 하기에 약이나 운동 대체 방법은 없는지 물어보니 문짝이 고장 났는데 무슨 방법이 있느냐고 문짝을 갈아 끼우는 방법 외에는 없다고 했습니다.
      남편은 수술을 하게 되더라도 서울에 가서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고대 안암 병원에 가봤더니 판막을 갈아 끼우지 않으면 안 된다고 전에 진찰한 병원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난 뒤에 너무 심각한 상황이 되었는데 가슴이 덜커덕 거리고 숨을 못 쉬겠고 앉아 있지도 누워있지도 못하는 상황에 숨을 쉴 수 없는 고통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산병원에 가서 검사를 한 뒤 수술 날짜를 잡게 되었습니다. 검사를 하고 수술날짜를 잡았지만 병원에서도 여건상 바로 수술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수술 날짜까지 시간이 꽤 오래 기다려야 했습니다. 중보기도팀에 기도를 부탁하고 저 또한 40일을 4시간씩 작정으로 기도하면서 수술을 잘 받게 해달라고 기도 중에 있는데 어느 날 차가운 물이 머리정중앙을 강하고 정확하게 쏘고 그 물이 가슴으로 배로 흘러내리면서 파스를 붙인 것처럼 가슴이 화한 것이었습니다. 남편 장로님에게 수술을 잘 받을 수 있을 거 같다고 말씀드리고 수술당일이 되어서 3월 1일 수술을 받으려고 짐을 싸는데 2-3배나 강하게 전과 똑같은 증상이 느껴졌습니다. 또 다시 남편 장로님에게 말씀드리니 불광동에 여의도 순복음 교회 권사로 있는 불광동에 사는 시누이에게 전화를 걸어 보라고 했습니다.
      시누이에게 이런 상황을 말했더니 수술이야 언제고 받을 수 있는 것이니까 기도원에 가서 기도를 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본인도 새벽기도에 가서 간절히 기도하고 아침금식을 하며 중보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길로 병원에 가려던 짐을 싸서 이곳
    강남금식기도원으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3월 1일 날 남편은 병원으로 가려던 차를 돌려 아침에 강남금식기도원에 데려다주고 하루를 머물고는 출근 준비로 인해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소화도 되질 않아서 죽을 조금 먹고 강남금식기도원 강대상 앞에 앉아서 하염없이 울고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마음에 감동을 주시기를 7시간 기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어떻게 이 몸을 가지고 7시간을 기도합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응답으로 알고 그때부터 죽기 살기로 매어 달려 기도했습니다. 예배를 참석하고 거의 성전에 거하면서 시간이 날 때면 쉬지 않고 계속해서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21일을 기도하고 저는 정상적인 생활이 전혀 불편하지 않고 건강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현재는 하나님께서 주신 건강으로 더 열심히 교회를 섬기고 전도하며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질병을 고쳐주시고 하나님을 섬기게 하시고 무엇보다도 기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강남금식기도원으로 인도하셔서 기도가 응답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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