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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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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근시로 인한 두통과 비염에서 고쳐주셨습니다.
    김희준 형제 (남, 20세, 목민교회,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저는 모태신앙으로 저희 가정은 4대째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사회복지사 관장으로 일을 하시고 교회에서는 장로로 어머니는 권사로 하나님의 교회를 잘 섬기는 가정에서 믿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의 신앙과 삶을 본받아 어릴 때부터 교회에서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으로 순종하며 저와 저희 가정은 삶과 신앙에 하나가 되기 위해서 주 앞에서 최선을 다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고3때 주님의 길을 가기로 서원을 하고 찬양인도자로서 하나님 앞에 쓰임을 받고자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전주대학교 경배와 찬양학과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의 길을 예비하시고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 학교를 가기 전 기도로 준비하고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체험하기 위해서 신년을 맞아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매 예배마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참석하였고 찬양과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말씀을 믿는 대로 이루어지고 믿음으로 못 이룰 것이 없다는 말씀들이 믿음으로 사는 것에 대한 많은 도전을 받게 하셨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고 매 예배 때마다 말씀이 마음에 새겨지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수요 철야예배를 드리고 나서 목사님께 안수기도를 받기 원하는 사람은 앞으로 나오라고 하셔서 나갔는데 치유의 기도를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줄을 서서 순서를 기다리면서 생각해보니 어렸을 때부터 근시로 좌우 시력의 차이가 많이 나서 두통에 시달렸는데 병원을 다녔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었습니다. 때로는 책을 읽기도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1-2년 전부터는 비염이 생겨서 한의원과 대학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았지만 상황은 점점 악화되어 숨쉬기조차 힘든 상황까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숨 쉬는 것조차 하나님의 은혜구나란 생각을 하면서 힘들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목사님께 안수를 받기 전에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코에 안수를 해주셨는데 안수해주시자마자 제체기가 나고 콧물이 나서 코를 계속해서 풀었더니 코가 막히고 답답하던 증상이 즉시 사라졌습니다. 목사님께서 다시 눈에 안수를 해주셨는데 평소에 흐릿하던 눈이 잘 보이고 항상 묵직하던 두통도 사라지고 맑은 머리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감사해서 그리고 앞으로의 길도 인도함 받고자 신년을 하나님께 기도로 나가기 위해 찾은
    강남금식기도원에서 하나님께서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한 근시로 인한 두통과 비염도 고쳐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선한 도구로 잘 준비되어서 쓰임 받겠습니다. 건강도 허락해주셨으니 건강한 몸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고 충성하며 봉사하겠습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꼭 기억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귀한 통로로 강하게 붙잡힌바 되어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질병에서 자유함을 얻도록 쓰임 받으신 목사님처럼 저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자로서 많은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하고 많은 영혼을 살리는 하나님의 도구로서 사용되어지도록 신실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충성스런 일꾼이 되겠습니다. 새해를 기도로 기도원에서 시작하게 하시고 건강을 주시고 은혜를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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