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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산후풍을 깨끗이 고쳐주셨습니다.
    홍미란(가명)집사 (여, 45세, 지구촌(가명)교회,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저는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현재는 교회에서 집사로 직분을 맡고 있고 주일학교에서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2년 전에 결혼해서 작년 4월에 아이를 낳고 몸이 아파서 9월에 한약을 먹고 몸이 괜찮아졌는데 12월 달 이후로 다시 몸이 좋지 않게 되어서 지금까지 고통을 겪게 되었고 허리와 무릎은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고통이 심했습니다. 계속해서 약을 먹고 침을 매일 맞으러 다녔는데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일상생활을 하지 못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친정에 가서 도움을 받고 한의원에 다녔지만 관절마다 아프고 무릎과 허리가 움직일 수조차 없이 아프고 나중에는 너무 아파서 손가락까지 움직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약을 먹고 또 먹어도 낳아지지 않고 몸의 상태는 점점 안 좋아져 갔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기도하면서 느낀 것이 이건 영적인 문제구나! 라는 것이었습니다. 시댁과 친정어머니도 기도하시는 분이었는데 몸이 아픈 거라기보다는 영적인 문제라고 기도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제가 생각했던 것과 같은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결단하고 9개월 된 아이와 남편과 함께 이유식 이틀분 정도 챙기고 짐을 챙겨서 올해 1월 4일에 전부터 기도하러 다니던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기도원에 올라오자마자 모든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오전 11시 예배부터 시작해서 3시 7시 그리고 저녁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간마다 은혜를 부어주셨고 중간 중간에 시간이 날 때마다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금요철야 예배가 끝난 뒤에 특별히 개인적으로 안수를 해주셔서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받기위해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을 때 다른 사람들은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는 통증이 너무 심해서 무릎을 꿇지도 못하고 기도받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너무 몸이 아팠지만 안수를 받기 위해서 새벽2시 넘어서 까지 기다리고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 차례가 되어서 목사님께서 어디가 아프냐고 하셔서 무릎과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왜 그러냐고 하셔서 산후풍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목사님께서 눈에 손을 대시고 안수를 해주셨는데 안수를 받는 중에 저도 모르게 쓰러져서는 제 입에서 막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목에서는 가래가 나오고 나중에는 피도 섞여 나왔습니다. 목사님께서 한참을 기도해주시고 딸에게 통증을 주는 귀신아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가라고 강하게 선포하시면서 기도해주셨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받고 나서 온몸에 있는 통증이 즉시 떠나갔습니다. 할렐루야!
      기도를 받고 나서 몸에 통증이 사라지고 완전히 치유 받은 것을 깨닫고는 목사님께 기도원에 오면서 약을 가지고 왔는데 이렇게 치유되었다고 말씀드리니 숙소에 가서 약을 다 가지고 와서 믿음으로 선포하고 버리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숙소에 가서 약을 가지고 와서 버리고는 남편과 함께 다시 목사님께 기도를 받고는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숙소에 돌아가서 씻고 나서도 예전 같으면 아프고 저리고 고통스러웠을 온 몸이 완전히 자유롭게 되었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몸이 아플 때에 이런 저런 이유로 아프겠지 생각했지만 사실은 악한 영이 연약한 마음과 몸을 장악하고 고통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출산을 해서 더 그런가보다 생각을 했지만 오랜 시간 치료해도 되지 않을 때에는 기도해서 고통의 원인을 대적하고 기도해야 함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살면서 힘이 들 때면 은혜의 동산인
    강남금식기도원에 와서 기도하고 문제를 해결 받고 힘을 얻고 가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출산 후 온몸이 아파서 아무리 약을 쓰고 병원에 다녀도 소용이 없어 너무 힘들었는데 깨끗하게 치료받게 해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늦은 시간까지 예수님의 사랑으로 간절히 안수해주시고 하나님의 통로로 사용되어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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