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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25년 동안 시달려온 편두통을 깨끗하게 고쳐주셨습니다
    박하나 성도 (가명) (여, 47세, 충현(가명)교회, 전남 나주시 동강면)

      저는 25년 동안 심한 편두통에 시달렸습니다. 입시를 준비하면서인 고3때부터 공부할 때에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픈 증상이 시작되었는데 이러한 편두통 때문에 힘들어서 중요한 입시를 앞두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루는 공부를 하고 그 다음날은 머리가 무겁고 아파서 공부를 하지 못하기를 번갈아가며 했습니다.
      그렇지만 다행이 좋은 학교에 좋은 성적으로 입학하였습니다. 정작 원하는 대학에 원하는 과에 입학해서 공부하고  당시에 유망 직종이었던 연구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기를 원했지만 결국에는 대학에서 학업을 계속적으로 할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편두통으로 인해서 제 젊은 날에 꿈을 꾸고 소원하던 일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편두통으로 힘들면서 약 3년 뒤에 전도를 받고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은혜를 받을 때는 머리가 괜찮아지다가도 다시 편두통 증상이 나타나기를 반복적으로 거의 25년을 넘게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중에 가정의 일로 기도할 제목이 생겨서 어려운 일이 생길 때에 와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던 이곳
    강남금식기도원에 2013년 1월 29일 수요일에 와서 오후 3시 예배와 7시 그리고 수요 철야예배를 참석하였습니다. 매 예배마다 은혜로운 찬양과 말씀에 영적으로 힘을 얻었고 갈급한 심령위에 은혜위에 은혜를 부어주심을 느꼈습니다.
      특별히 수요 철야예배 중에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에 목사님께서 안수를 해주셨는데 기도가 뜻대로 되지 않고 목에서 소리가 잘 나오질 않아서 답답했는데 목에 막힌 가래 같은 것이 입으로 나오고 원하던 대로 기도가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예배 후에 목사님께서 개인적으로 기도 받기 원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나오라고 하셔서 기도를 받기 위해서 줄을 서고 차례가 되어 수요 철야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 안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목사님께 자신의 질병과 기도제목을 말씀드리고 난 뒤에 기도해주셨는데 저 또한 저의 증상을 말씀드렸습니다.
      목사님께서 머리에 손을 올려놓고 기도해주시는데 갑자기 구역질이 나서 토하면서 제 입에서 “안 나가! 안 나가!” 악을 쓰면서 소리를 지르고 엉엉 통곡을 하고 울기 시작했습니다. 뜻밖의 일이었습니다.
     단지 머리가 아프고 원하는 것을 할 수 없도록 한 것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육체적인 질병인 편두통 때문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사실은 악한 영의 방해이고 공격이었던 것입니다. 나름대로 신앙생활도 하고 기도도 하고 예배도 드리고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도 했지만 말로만 듣던 일이 저에게 일어난 것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목사님께서 오랫동안 기도해주시고 편두통을 가져다주던 악한 영이 떠나가자 제가 그동안 시달려왔던 편두통의 증상 즉 머리 한 쪽이 뻣뻣하고 뭔가에 눌려있는 듯 아픈 증상들이 씻은 듯이 완전히 떠나갔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기도의 성산으로 이곳에
    강남금식기도원을 세우시고 은혜의 동산, 기적의 동산으로 사용하심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있어 이곳 강남금식기도원은 아이를 낳는 산파의 역할을 하는 곳과 같습니다. 살면서 영적인 힘을 잃어 곤고할 때에 큰 힘을 얻고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25년이라는 기간 동안 저를 짓누르는 편두통을
    강남금식기도원을 통하여 깨끗하게 치료해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늦은 시간까지 오랜 시간동안 안수해주시고 끝까지 기도해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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