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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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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영적인 눌림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해주셨습니다
    김영희 목사 (가명) (여, 62세, 새에덴(가명)교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저는 주일 학교 때부터 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혼하면서부터 믿지 않는 가정으로 시집을 가게 되면서 시어머니께서 교회를 다니지 못하게 하시고 제사를 지내면서부터 6년간 신앙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결혼 후 아이들이 유치원에 갈 무렵에 남편이 간경화로 병을 얻어 아프면서 제 나이 32살 때 남편과 같이 처음으로 전도를 받아 강남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남편을 위해서 새벽기도를 시작하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차츰 신앙이 회복되고 하나님을 만나고 강남금식기도원 원장으로 계시고 강남교회 담임목사님인 김성광 목사님께 안수기도를 받고 남편의 간경화가 깨끗이 치유되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열심히 구역장으로 봉사를 하다가 40살에 신학을 시작하고 졸업하여 44살에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전도사생활을 하게 되고 2011년 5월 20일에 목사안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현재 한 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가슴이 답답하고 기도가 나오지 않고 힘들어서 2월 1일 3일간 금식하고자 어머니와 함께 전부터 자주 와서 은혜를 받던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오기는 3일을 금식하기로 생각하고 왔지만 기도하는 가운데 7일정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7일을 금식하기로 작정하고 금식했지만 그래도 마음이 답답한 것은 여전했습니다. 수요 철야예배를 다 마치고 힘들어서 성전에서 자려고 누워있는데 성도들이 목사님께 안수기도를 받고 있었습니다. 한 성도가 목사님께 기도를 받는데 귀신이 정체가 들어나서 안 나가겠다고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7일을 금식하고 이 상태 그대로 내려갈 수는 없다는 생각에 저도 목사님께 안수기도를 받고자 줄을 서고 제 차례가 되어서 기도를 받았습니다.
      목사님께 지금의 상태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나서 기도를 받는데 목사님께서 눈에 안수기도를 해주시면서 신앙생활과 기도를 방해하는 귀신이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가라고 한참을 기도해주셨습니다. 그때 제 입에서 저도 모르게 내가 기도도 막고 내가 모든 걸 다 막고 진을 치고 이 속에 살려고 했는데 억울하다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억울하고 답답하다며 안 나간다고 소리를 지르면서 오랫동안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억울하고 억울하다며 내가 다 막았는데 7일 금식을 하는 바람에 내가 안 나가려고 했는데 못 견디겠다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목사님께서 토하든지 기침하든지 울면서 나가던지 빨리 나가라고 하시니까 울고불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목사님께서 어디로 떠날 거냐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가라고 꾸짖으시니까 저를 그동안 영적으로 누르면서 가슴이 답답하게 하고 기도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던 악한 귀신이 산으로 간다고 소리를 치며 떠나갔습니다. 할렐루야!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여전히 교회 안에 거하며 봉사를 하지만 뭔가 불안하면서도 가슴이 답답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도가 나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좋아지겠지 막연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영혼의 호흡이라는 기도가 끊어지면 살아있지만 죽은 것 같은 답답함을 너무나 오랫동안 경험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저를 자유롭게 해주시려고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에 인도하시고 7일 동안 금식을 무사히 잘 마치게 하시고 또 수요 철야예배 때 목사님께 안수를 받게 하셔서 제 영혼의 눌림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하셨음을 인하여 감사드리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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