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투데이
  • 가평타임즈
  • 버스노선변경

신앙간증

HOME > 신앙간증
상단라인
  • TESTIMONY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람세이 헌트(안면신경마비)를 치료해주셨습니다
    박옥희 집사 (가명) (여, 67세, 수정(가명)교회,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초등학교 때 목사님 딸인 친한 친구의 전도를 받아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지만 서울로 학교를 옮기면서 교회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고등학교 때에는 특별활동시간에 종교부에 가입해서 주중에 목사님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대학 때에도 학교에 채플시간이 의무적으로 되어 있어서 채플 때에만 예배를 드리고 주일엔 교회에 나가지 않고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좋은 남편을 만나 결혼하면서 남편의 손이 이끌리어 교회를 열심히 나가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저는 중학교에서 남편은 영어교사로 저는 미술교사로 만나 결혼하게 되었는데 당시에는 토요일까지 학교에서 근무를 했기 때문에 일요일엔 밀린 집안일이며 쉬고 싶은데 남편은 주일아침 새벽부터 새벽기도로 시작해서 성가대 지휘 주일학교 교감까지 일주일 중 하루 쉬는 날을 새벽부터 나가서 깜깜한 저녁에 들어오는 걸 믿음이 없던 저로서는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대도 억지로 끌고 가니까 싫다고 할 수도 없고 할 수 없이 억지로 다녔는데 기회만 되면 딴 데로 새고 싶어서 안달복달을 했습니다. 제가 그러다 보니 남편도 결혼한 지 2-3년 만에 그냥 주일만 성수하는 신앙이 되어갔고 그렇게 지낸지 40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며 지내다가 3년 전에 갑자기 귀가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귀에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안면신경을 다 갉아먹었다고 했습니다. 병명이 람세이 헌트라는 것으로 안면신경마비로서 5단계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단계였습니다. 처음에는 걷지도 못했습니다.
     인간적인 노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다 해보았습니다. 삼성의료원에서 수술도 하고 유명하다는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줄기세포를 맞으러 중국에 가서 한 달에 한번 그 다음에는 3개월에 한번 그렇게 7-8번을 맞았습니다. 대전에 혈을 뚫는다는 사람이 있어서 혈도 뚫으러 가고 광선이 쪼이면 좋다 고해서 해서 탄소봉 사다가 광선도 쪼이고 마사지도 좋다고 해서처음에는 일주일에 3번 그 다음에는 1번 하여튼 인간적인 방법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다했습니다. 수술도 하고 아침저녁으로 한의원에서 침 맞고 마사지도 하고 물리치료도 하고 24시간을 거의 여기에 집중해서 살았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은 지는 올해로 3년째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앞으로 얼마나 살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께 의지해서 마지막으로 기도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며느리에게 기도할만한 좋은 기도원이 없는 지 물어보았더니 엄마 따라서 어렸을 때부터 기도원에 가긴 했는데 얼마 전에
    강남금식기도원 다녀왔는데 은혜를 많이 받았다며 소개를 시켜주었습니다. 강남금식기도원에 와서 금식을 5일하며 하루 5번의 모든 예배를 드렸습니다. 특별히 수요 철야예배와 금요 철야예배에 목사님께 안수를 받으면서 2012년 6월부터 현재까지 9개월째 기도원을 오가며 금식하고 기도하면서 작정헌금을 드리고 기적을 기대하며 하나님께 매어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얼굴의 마비가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고 혈색이 돌아오고 지금은 안면신경마비에서 깨끗하게 치유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인간의 절망의 끝자락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기적을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모두가 안 된다고 말할 때 하나님께 매어달리고 기도하는 부르짖는 소리를 외면치 않으십니다. 나의 모든 노력과 방법 끝에 저를 이곳
    강남금식기도원에 오도록 발걸음을 인도하시고 능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