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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턱관절 장애를 고쳐주셨습니다.
    문지용 성도 (가명) (남, 35세, 주사랑(가명)교회,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저는 모태신앙이었지만 30살이 돼서야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턱 관절장애로 5년 동안 턱이 빠지고 거기에다 근육이상을 동반해서 심해지면 얼굴 마비에 몸까지 근육 경련을 일으키곤 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는데도 힘이 들고 병원에 가도 차도가 없어서 심한 고통과 절망 속에서 지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매형을 통해서 기도하기에 좋은 은혜로운 기도원이 있다는 소개를 받고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강남금식기도원에 와서 모든 예배를 참석하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별히 원장목사님이신 김성광 목사님의 설교시간에 목사님께서 잘 고쳐지지 않는 질병은 21일 금식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 말씀을 아멘으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21일 금식을 했습니다. 전에 3일, 4일, 5일은 금식을 해보았지만 21일 금식은 처음이라서 걱정이 되었지만 꼭 고침 받고 돌아가겠다는 각오로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습니다.
      전에 금식을 할 때에는 위장이 너무 쓰리고 아파서 식은땀이 나고 잠도 금식하는 동안 내내 못자서 21일 금식은 너무 힘들 거 같았지만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금식을 했습니다. 금식을 하는 동안 내내 힘을 주시고 위장이 아프지 않게 도와 달라는 기도를 하면서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저의 기도에 응답해주셔서 21일 동안 금식하면서 단 한 번도 위장이 아프지 않고 21일 금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21일 금식하는 동안에 턱은 계속 빠졌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잃지 않고 원장목사님의 안수와 철야예배 때 목사님들의 안수를 받으면서 고침을 받기 위해서 믿음으로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21일 금식기도를 마치고 9일간 보호식을 하고 총 30일(2013.1.12-2.10)을 기도원에서 지내면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금식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간절한 부르짖음에 응답하셔서 금식기도가 끝나고 단 한 번도 턱이 빠지지 않고 얼굴의 마비 증상도 몸에 근육 경련도 없어지고 깨끗하게 고침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간절히 하나님을 찾고 예배드리며 찬양과 말씀으로 영혼의 양식을 주시고 귀한 목사님들께 안수를 받고 오로지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아래 저의 육신을 고쳐주실 것을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에서 기도하면서 매어 달리는 경험은 저의 일평생에 하나님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시간이고 하나님을 체험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먼저는 절망적인 상황과 어려울 때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금식하며 매어 달릴 수 있는 믿음과 은혜를 주시고 끝까지 금식을 잘 마칠 수 있도록 힘 주시고 승리케 하시며 함께 하여 주시고 질병에서 자유롭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주시고 안수해주신 원장목사님과 철야예배를 담당하시는 목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삶의 자리로 돌아가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착하고 충성된 자로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모든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 저의 젊은 날 고난 중에 주님의 은혜를 체험케 하시고 능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케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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