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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딸의 정신분열증을 고쳐주셨습니다
    김혜영 성도 (가명) (여, 50세, 참사랑(가명)교회,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저는 고등학교 때 한 3년 정도 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했었고 남편은 결혼 전에 15년 정도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현재는 딸아이 일로 인해서 다시 교회를 등록하고 출석한지 3개월가량 되었습니다. 결혼 하고서 시아주머니 댁이 계시긴 했지만 목사님이셨기 때문에 한 20년 정도 제가 시댁의 제사를 맡아서 지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딸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하면서 좀 지난 뒤인 작년 5월에 고모가 돌아가셨습니다. 딸아이가 당시에 고모의 입관을 참석해 지켜보았고 시간이 지나서 추석에 제사를 지내는데 딸아이가 저를 도와 음식을 제사상에 가져다 놓는 일을 도와주었습니다.
      몇 달 후에 대학교를 잘 다니다가 어느 날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와서는 막 웃으면서 고모애기를 하고 평소와는 다른 소리를 하고 행동을 했습니다. 너무 깜짝 놀라서 충북대 병원에 입원을 시켰습니다. 병원에서는 정신분열증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환청은 좀 나아지는 듯싶었으나 계속해서 비난하는 말이 들리고 망상이나 환각 또한 계속되었고 치료가 되지 않았습니다. 학교생활에 집중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일상적인 생활조차도 힘들만큼 아이가 점점 이상해져갔습니다.
      이제 대학교 1학년이고 앞길이 창창한 딸아이가 너무 걱정이 되어 하고 있으니까  교회 집사님께서 기도원에 한번 데려가 보라며 매일 은혜로운 5번의 예배가 드려지고 일상생활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 놓고 기도할 수 있다면서 이곳
    강남금식기도원을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저는 즉시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매어달려 어린 딸아이를 고쳐 달라고 기도하고자 교회 집사님의 권유대로 이곳
    강남금식기도원에 4박 5일을 작정하고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음날이 구정 연휴였기 때문에 딸을 데리고 제사를 지내는 시댁에 가지 않으려고 몇 칠을 더 기도원에 머무르면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매일 모든 예배를 딸과 함께 참석하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찬양과 말씀 기도로 하루의 거의 모든 시간을 예배당에서 보내면서 하나님께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며 제사 지내던 삶을 회개하고 어린 딸아이가 온전케 되도록 치료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딸아이는 점점 안정감을 찾기 시작했고 하루가 다르게 달라져갔습니다. 4박 5일째 되는 날 아침에 딸아이의 입에서 평소에 비난하는 말소리 문득문득 드는 이상한 생각이 깨끗이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딸아이를 통해서 하나님을 떠나 귀신을 섬기는 것이 우리의 영혼과 몸에 어떠한 영향과 결과가 있는지 깨닫게 하셨습니다. 또한 우리가정에 잃어버렸던 믿음을 되찾게 하시고 교회에도 등록하고 열심을 내서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강남금식기도원으로 인도하셔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찬양과 기도 말씀으로 어린 딸의 영혼을 자유롭게 하셨음을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하나님만을 섬기는 가정이 되겠습니다. 믿음으로 바로 서고 신앙생활하면서 우상과 귀신을 섬기며 고통당하는 자들에게 저의 가정이 겪은 일들을 간증으로 전도하며 하나님께로 인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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