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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저의 영혼을 자유롭게 해주셨습니다
    이명자 집사 (가명) (여, 49세, 우리(가명)교회,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저는 결혼 전에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다가 결혼 후에 언제부터인가 남편과 자식이 우상이 되어서 하나님을 차츰 멀리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결혼 후 약 3년 뒤부터 지금까지 20년간 크고 작은 문제가 멈추지 않고 생기면서 환란과 풍파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결혼 후에 남편은 물질적으로 어려워지기 시작했고 시동생이 집에 와서 있었는데 부부사이에 싸움을 일으키고 이혼까지 하고 싶을 정도로 부부사이가 안 좋아졌고 아들은 게임중독에 중3때부터 대인기피증에 학교까지 다니지 않았고 딸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가까스로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저는 이런 환경 속에서 살아갈 소망이 없었습니다. 저 또한 피해의식과 우울증으로 시달려야 했습니다.
      이러한 시간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가운데 건강도 가정도 어떻게 해볼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상황에서 지인의 소개로
    강남금식기도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5일을 금식하면서 내 영혼에 자유 함을 얻고 가정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매 시간마다 찬양과 말씀에 은혜를 받고 매어있는 내 영혼에 한줄기 빛이 따뜻하게 비취는 것 만 같이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특별히 금요철야시간에 담당하시는 목사님께 예배를 마친 뒤에 개인적으로 기도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앞으로 나와 기도 받는 시간에 저 또한 사모하는 마음으로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목사님께 저의 상황을 간단히 말씀드리고 난 뒤에 안수기도를 받는데 평상시 저의 목소리와는 다른 남자 목소리가 제 입에서 흘러나왔습니다. 결혼 후에 서서히 교회를 멀리 하게하고 하나님을 떠나 가족들을 우상처럼 여기며 살면서 기도하지 못하게 방해할 뿐만 아니라 어려움 중에서도 하나님께 나아가 해결함을 받지 못하도록 막으면서 20년 동안 가정에 말 할 수 없는 환란과 시험 어려움을 가져다 준 실체가 드러난 것입니다.
      목사님께서 기도를 하시니까 침을 뱉으면서 아프다고 나갈꺼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엔 구역질을 하면서 토하면서 나가겠다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 가정에 물질의 어려움을 가져다 주고 싸우게 하고 자식들을 괴롭히고 가정을 엉망으로 만든 것이 자기가 한일이라며 금식을 하니까 못 견디겠다며 떠나가겠다고 하면서 제 안에서 떠나갔습니다. 그리고는 제 입에서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감사가 터져 나왔습니다. 할렐루야!
      올라올 때에 딸아이와 함께 왔는데 딸은 금요철야시간에 방언기도를 받는 안수를 받고 그날 바로 방언을 받게 되었고 지금은 예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교회에도 잘 나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살면서 저와 우리 가정에 불어 닥친 갖가지 사건들은 너무나도 힘들고 고통스러운 말할 수 없는 고난의 시간이었습니다. 포기하고 싶고 너무 힘들어서 눈물조차 나오질 않을 때 하나님께서는 외면하지 않으시고 저를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에 불러 주셨고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귀한 목사님을 통해서 제 영혼과 우리가정에 환란과 고통 어려움을 가져다 주는 악한 영으로부터 자유롭게 하셨음을 인하여 다시 한 번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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