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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파키슨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김은원 장로 (남, 65세, 산본남부감리 교회,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저는 교회에서 장로의 직분으로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파키슨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려 기도하고자 기도처소를 찾던 중 교회에 아는 집사님의 소개로 주변 환경이 깨끗하고 매일 5번의 예배가 일 년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드려진다는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비록 의학의 힘으로는 고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치료하실 수 있다는 믿음으로 병에서 놓임을 받고 자유해질 때까지 살아계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고 응답받고자 기간을 정하지 않고 오게 되었습니다.
      파키슨병은 진전(수족 떨림), 사지경직, 운동완서(동작이 느려지는 현상)의 삼대증상을 보이는 질환으로 진전(떨림)은 팔다리 중 특히 손가락과 발가락에 잘 나타나며, 팔다리를 움직이지 않고 쉬고 있을 때 손가락과 팔이 떨리는 증상이  근육경직은 사지 근육이 뻣뻣해지면서 통증이 나타나고 힘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동작이 느려지고 보행시 시작하기가 힘들며 보폭이 짧으면서 몸이 앞으로 쓰러지는 보행 장애 등 노화가 진행되면서 생기는 병인데 저 같은 경우에는 손이 굳어서 오그라들고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증세가 시작되었습니다.
      기도원에 머물면서 예배에 참석하고 은혜를 사모하고 시간 시간마다 목사님들께 안수를 받았습니다. 특별히 원장 목사님과 철야예배 때에 안수해주시는 목사님들에게 은혜를 사모하면서 꾸준히 안수기도를 받았고 금식기도를 7일 작정하고 3일을 두 번 간절히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했습니다.
      금식기도를 하면서 예배에 참석하자 하루하루가 지나면서 몸과 마음에 평안이 임하고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갈급한 심령위에 단비를 내려주시듯이 영혼의 갈증이 해소되고 믿음이 생겼습니다. 삶을 되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없었고 지금 겪는 육신의 질병도 넉넉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짊어지셨음을 고백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일상의 생활에서는 가능하지 않지만 기도원이었기에 찬양과 말씀과 기도에 젖어서 날마다 은혜의 시간을 보내고 내 연약한 육신의 질병도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영혼에 힘을 얻어 승리케 하셨습니다. 한 달간 기도원에서 지내면서 금식기도와 보호식을 반복하며 총 13일 금식기도를 하고 귀한 목사님들께 안수를 받으면서 오그라들어서 움직일 수 없던 손이 전혀 불편함이 없이 건강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질병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낙심할 수 있었던 저에게 믿음을 주시고 기적을 바라며 이곳
    강남금식기도원으로 인도하셔서 부르짖어 기도하며 첫사랑의 믿음을 회복시키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된 귀한 은혜의 시간을 보내게 하심을 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허락하신 이 땅에서의 나머지 생애동안 주님께서 주신 건강한 몸으로 맡기신 직분을 충성스럽게 잘 감당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간증하는 입술과 삶이 되겠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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