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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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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관절염과 위장병을 깨끗이 고쳐주셨습니다
    길현순 권사 (가명) (여, 81세, 은혜(가명) 교회,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

      저는 어려서부터 몸이 아파 어려움을 겪는 중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치료함을 받은 뒤에 신앙생활을 시작해서 가족모두 신앙생활 잘 하고 있고 개척교회부터 시작하여 한 목사님을 섬기며 현재 그 교회에서 명예권사로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강남금식기도원은 한 20년 전부터 다니며 크고 작은 일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을 찾아 금식하며 은혜와 수많은 응답을 받던 기도의 처소입니다. 언제라도 강남금식기도원에 올라오면 일 년 365일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드려지는 5번의 예배는 저에게는 살면서 은혜의 공급처이며 안식처이고 쉼을 얻으며 힘을 얻어가는 하나님의 품과도 같은 곳입니다.
      수많은 기도의 응답 중 나이가 들다보니 몸이 여기저기 아픈 곳이 많은데 하나님께서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에서 치료받기 위해서 기도하다가 깨끗이 치료해주심으로 응답해주심을 감사하여서 간증하고자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관절염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증세가 악화되어 걷는 것도 아프고 계단을 걷기가 매우 불편하고 무릎이 많이 아팠습니다. 작년에 여름성회기간에 기도원에 와서 일주일을 머무르며 기도하는 중에 깨끗하게 치료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 얼마가 지난 뒤에 보도블록에서 발을 헛디디면서 넘어져 반대편 다리를 다쳤는데 시간이 좀 지나서 오금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기도원에 와서 기도하면서 또 한 번 다리의 통증을 치료함 받았습니다.
      또한 저는 심장수술을 했기 때문에 아산병원에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으러 가는 날이 있습니다. 어느 날 정기검진을 받고 나서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뭐가 잘못되었는지 갑자기 머리가 아프더니 속이 안 좋고 그러더니 입이 쓰고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입이 쓴 게 가라앉더니 위가 미식 거워서 밥을 먹으려고 하면 토하고 싶고 신물이 올라왔습니다. 증상이 얼마 지나 괜찮을 줄 알았는데 며칠 계속되었습니다.
      주변에서 내시경 검사를 하라고 권유해서 병원에 가기 전에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고자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에 와서 기도해보고 검사를 하려고 날짜를 길게 잡아놓고 기도원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3일을 기도하며 기도원에 머무르면서 아프던 증상이 싹 치료받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문제가 있고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에 올라와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해결해주시고 응답해주셨음을 인하여 다시 한 번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나이가 들어 여기저기 아프고 불편한 몸을 치료해 주시고 건강을 주셨으니 건강한 몸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하는 자로서 살아가겠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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