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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시어머니의 위암을 고쳐주셨습니다.
    김지선 집사 (가명) (여, 49세, 여의도 순복음(가명) 교회,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닐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었지만 방해도 많아서 많은 세월을 보낸 후에야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태어난 전라도의 바닷가는 우상을 심하게 섬기는 곳이었습니다. 저희 집도 다른 집들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우상을 섬겼는데, 어느 날 아버지께서 너희들이 교회에 가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유는 당시에 교회에서 전도사님들이 예배를 드리고 난후 공부를 가르쳐 준다는 이야기를 들으셨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저는 기쁜 마음으로 교회에 갔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속이 울렁거려 다시 밖으로 나와 구토를 하고 나니 몸에 힘이 빠져 집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그 후론 교회에 나가는 것을 그만두었습니다. 그 후 저는 서울로 올라와 직장생활을 했는데 밤마다 악몽에 시달려 제대로 잠을 잘 수 없어서 늘 피곤했습니다. 저의 이런 사정을 알고 같이 자취하던 친구가 전도하여 다시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6개월 전에 시어머님께서 위암이라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수술을 하려고 했지만 76세로 워낙 연로하신데다 체격은 있으시지만 체력이 약하셔서 치료를 감당하시지 못할 거라며 병원 측에서 만류하였습니다. 살아 계신 동안 드시고 싶은 것과 하시고 싶은 것들을 하시며 맘 편하시게 해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시어머님께 병원에서도 수술하는 것이 더 위험하다고 하니 이번에 예수님을 믿으시고 기도원에 가셔서 7일만 금식하고 기도해 보시라고 하고 그렇게 해서 시어머님과 함께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어머님은 처음에는 불평도 하시고 짜증도 내셨지만 예배에 참석하는 횟수가 거듭되면서 서서히 변해 가셨습니다. 어머님께서 회개기도를 하시는 것을 보면서 저는 정말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기도원에서 평생 처음으로 어머님과 솔직하게 대화를 하였고 그동안 쌓였던 갈등의 고리들이 모두 풀렸습니다. 어머니도 은혜를 받으셨고 병이 나은 듯 몸과 마음이 가볍다고 하시며 기뻐하셨습니다.
      어머님과 저는 암에 대해서는 잊어버린 채 은혜주시고 구원을 베풀어주신 하나님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찬송만 부르다 하산하였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검사 결과 하나님께서는 수술의 고통과 흉터도 없이 깨끗하게 치료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치유의 역사를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구원하여 주시고 제가 어려울 때나, 힘이 들고 곤고할 때나, 늘 함께 해주시며 새 힘을 부어주시고 우리가정을 구원하여 주시고 시어머님께 건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영광과 찬송을 돌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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