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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저의 심장병과 혈액순환을 고쳐주셨고 가정의 막혀있던 재정을 해결해주셨습.....
    김수경 집사 (가명) (여, 44세, 충현(가명) 교회, 서울시 용산구 동부이촌동)

      저는 어려서부터 비염으로 고생을 하다가 수술을 해도 낫지 않고 증세가 더 심해져서 일상생활도 힘들었고 직장생활도 그만두어야 할 만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난 뒤에 언니를 따라 교회에 나가게 되면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알코올 중독으로 가족을 괴롭히던 아버지를 용서하게 되었고 원망과 미움이 사라지고 그 영혼을 안타깝게 보게 되었고 사랑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후에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였고 그리고 한 달 동안이나 콧속의 염증이 가래로 쏟아져 나오더니 8년 동안이나 고생했던 비염이 깨끗이 치유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교회의 크고 작은 분쟁을 보게 되었는데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하던 저에게 큰 시험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들로 나의 믿음을 놓칠 수 없다고 생각하고 교회를 위해서 몇 년 동안 기도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기도해도 달라지지 않았고 나도 모르게 사람들을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믿음이 성장하지 않고 형식적인 종교인이 되어갔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결혼을 하게 되었고 고민 끝에 교회를 떠나 다른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옮기면 신앙생활을 잘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한번 떨어진 믿음은 쉽게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고 남편은 사업을 하면서 열심히 생활하자 처음에는 물질이 쌓이는 것 같더니 나중에는 날개를 단 듯 빠져나갔습니다. 게다가 혈액순환이 안 되고 심장이 나빠지면서 건강이 악화되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남편은 동업자와 서류상으로 얽히게 되면서 관계가 악화되고 사업도 어려워져 몇 억의 빛을 떠 않을 상황이 되었습니다.
     저는 다른 방법은 없다고 생각하고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을 붙잡으려 애썼으나 하나님과의 가로막힌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것은 한낮 자기 최면일 따름이었고 아무 능력이 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앉아 있을게 아니라 기도원에 가서 전적으로 하나님께 매달려야겠다는 마음을 주셔서 서둘러 이 곳
    강남금식기도원에 올라오게 되었고 3일을 금식하며 예배를 드리는 동안 한 말씀 한 말씀을 ‘아멘’으로 받았습니다. 모든 말씀이 저를 위해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말씀처럼 은혜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어디서부터 이 문제를 풀어야 할지 몰랐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서 저의 죄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첫째는 십일조를 하려고 구별해놓은 돈을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약을 사는데 쓴 것이고, 둘째는 교회 분쟁 속에서 하나님을 떠나 예배를 등한시 한 것, 셋째는 기도를 하지 않은 것, 넷째는 게으른 것... 차례대로 회개를 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하나님과 약속을 했습니다. 저는 금식기도를 마치고 하산하여 곧바로 순종하며 신앙생활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지 3일째가 되는 날, 남편은 연락이 두절되었던 동업자와 연결이 되어 만나기로 했고 저는 남편에게 화를 내지 말고 억울해도 먼저 고개를 숙여 보라고 간곡하게 부탁을 했습니다. 남편은 결국 저의 부탁대로 하기로 약속했고 동업자를 만나 모든 것이 자신의 탓이라며 진심 어린 마음이 되어 겸손하게 의논을 하며 애기를 풀어갔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그 분의 마음을 움직여 서류상에 얽힌 것을 풀어주고 더 불어 새 직장도 소개해 주셨습니다.
     기도원에 가서 금식하며 회개하였더니 저의 심장병과 혈액순환도 고쳐주셨고 가정의 막혀있던 재정을 해결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지하고 순종했더니 저의 삶의 산 같은 문제들이 해결되었습니다. 순종하며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모든 것이 풀리는데 하나님을 떠나 사람의 지혜대로 노력할 때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었던 시간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는 이런 어리석음을 범치 않으며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찬양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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