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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아버지의 대장암을 치료하여 주셨습니다
    이미연 집사 (가명) (여, 48세, 엘림(가명) 교회,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여름성경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부모님의 심한 반대에 부딪혔고 매를 맞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교회에 나가는 것을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교회에 나가는 것을 반대하시던 부모님께서는 고등학교 때에 미쳤다고 하며 아예 집을 나가라고 쫓아내며 핍박을 하셨지만 저는 집밖으로 쫓겨나면 교회에 가서 부모님과 동생들의 구원을 놓고 기도하며 밤을 새웠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부모님의 핍박도 많았지만 저는 무사히 대학을 졸업하고 중학교 교사 발령을 받은 후 맡겨진 아이들을 필요한 지식을 알려주고 풍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정한 소망과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을 소개하고 천하보다 귀한 생명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은혜도 많이 일어나 하나님께 감사하곤 했습니다.
      3년 전 이곳
    강남금식기도원에서 7일 금식기도를 친정아버지 때문에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종합검진을 받으셨는데 뜻밖에도 대장암이라는 판정을 받으신 것이었습니다. 가족들은 모두 시름에 잠겼고 그때까지도 교회에 나가시지 않던 아버지께 어머니와 동생들, 그리고 저희부부까지 매달려 사정을 했습니다. 결국 아버지는 마지못해 교회에 나가시긴 하셨지만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고 수술을 하고 3개월이 지나면서부터는 오히려 체력이 급속도로 떨어지고 통증을 호소하셨습니다. 계속 입원치료를 받으셨는데도 암이 다른 부위로 전이 된 것이었습니다. 교회에서는 계속적으로 심방을 하며 함께 기도로 보살펴 주셨고, 어머니는 아버지를 위해 하나님께 매일 기도하며 매달리셨습니다.
      그러나 하루는 교회에서 기도를 많이 하시는 권사님께서 어머니께 아버지를 기도원으로 모시고 가서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도 이제 그 길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시고 아버지와 함께 이곳
    강남금식기도원에 오셨습니다. 투병생활로 기력이 쇠해진 아버지에게 7일 이상 되는 장기금식은 무리라서 저희 가족은 모두 마음을 합하여 7일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저희가 기도원에 있는 동안 교회에서도 중보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금식 5일째 되는 날 아버지는 다른 때보다 더 고통스러워하시다가 설핏 잠이 드셨는데 꿈속에서 맑은 물이 흐르는 강가에 쓰러져 계신 아버지에게 어떤 남자가 가까이 다가오더니 아버지를 일으키며 물속으로 데리고 들어가려고 해서 싫다고 하려해도 말은 나오지 않고 몸조차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물속으로 들어갔다 나온 것 같은데 기억이 없고 앞에서 그윽이 아버지를 바라보고 있는 그 사람을 자세히 보니 ‘예수님이시구나!’라고 깨달아 졌고 순간 너무나 놀라고 가슴이 뛰어서 ‘예수님!’하고 부르다가 잠이 깨셨다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잠에서 깨셔서는 예수님을 만났으니 내 암은 이제 나았다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그 뒤로 시간, 시간 현저하게 차도가 나타나서 오후에는 화장실을 네 차례나 갔다 오시며 암 덩어리들을 쏟아내셨고 고통도 깨끗하게 사라지셨다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치유하심의 역사를 보면서 감사에 찬양을 하나님께 올리고 또 올렸습니다. 할렐루야!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께서 어려서부터 교회에 나가던 저를 핍박하며 예수님을 부인하던 부모님을 구원해 달라는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비록 병으로 인한 고통으로 고생은 많으셨지만 하나님께서 병 고침뿐 아니라 꿈속에서 사람의 형상으로 나타나셔서 그 손을 잡아주시고 친히 만나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영원히 부인할 수 없도록 그 영혼깊이 새겨놓으셨습니다. 앞으로 성령 충만하여 언제나 살아계신 좋으신 하나님께 충성하며 영광 돌리기만을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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