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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담당의사도 포기했던 심각한 목 디스크를 10일 금식기도를 통해 깨끗이 고쳐주셨습니.....
    이상수 집사 (남, 47세, 세광교회, 서울시 광진구 중곡동)

      저는 할아버지께서 손수 당을 짓고 조상신을 섬길 정도로 엄격한 유교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행히도 초등학교를 다니면서부터 교회를 나갈 수 있었습니다. 당시 제 어머니께서 10년 이상을 병환으로 병원신세를 지고 계셨는데, 지역 교회의 여 전도사님의 전도로 교회를 다니며 병환을 치유 받게 되자 할아버지께서 교회에 다니는 것을 허락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지금 생각해도 하나님의 은혜라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라면서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만났는데, 그때마다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중학시절엔 동네 친구들 7명이 녹슨 수류탄을 갖고 놀다가 뇌관이 폭발하는 사고가 나서 그 중 1명은 죽고 대부분은 불구가 되었는데도 저는 혼자만 작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게다가 또 한 번은 차가 길 아래로 굴러 앞이 다 찌그러졌는데도 같이 차에 탔던 조수와 저는 아무 상처도 없이 멀쩡하게 걸어 나올 수 있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자 믿지 않는 사람들조차 “하나님이 돌보셨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조금 늦은 나이에 시작한 결혼생활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아내는 절을 열심히 다니던 불교신자였는데, 교회에서 결혼식을 한 그 날 이후로 개종하여 아주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의류회사에서 사장님 운전수로 일할 때
    강남금식기도원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당시 사모님이 강남금식기도원을 다니셔서 차를 운전하며 같이 예배를 드리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후 직장을 그만둔 이후에도 가끔식 아픔과 고통이 있을 때면 기도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레미콘 차를 운전하며 일하던 중 갑자기 목에 이상이 생겼는데 병명도 모른 채 3개월을 집에서 누워 지내게 되었습니다. 계속되는 통증에 너무나 괴로워서 진통제를 3알씩이나 먹으며 겨우 하루 하루를 지탱해 갔습니다. 아픔은 잊기 위해 술까지 마실 정도로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권위 있다는 병원에서 X-ray 촬영을 한 후, ‘목 디스크’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담당 전문의는 “목의 6번, 7번 척추가 뒤틀어져 빼내지 않고는 통증을 견딜 수 없는 상태입니다. 빠른 시일 안에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라고 말했고, 그러면서 자신도 그 수술은 자신이 없으니 다른 병원에 수술 추천서를 써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이제는 다 틀렸다’는 생각이 들며 더 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절망감에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러면서 ‘수술해도 고생할 것이고, 안 해도 고생하며 살 텐데….’ 하는 깊은 상념에 잠겨 지내다가 집사람과 함께 병원에서 나와 집에도 들르지 않고 바로
    강남금식기도원으로 올라갔습니다. 당시에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매달려야 산다’는 생각만이 머릿속에 가득하였습니다. 어머니께 전화로 “아이들을 돌봐 주세요”라고 말씀드리고는 비장한 마음으로 기도원에 올라가 곧장 아내는 5일을 작정하고, 저는 10일을 작정하여 금식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금식기도 기간 동안 저는 3일째까지 누워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의 통증 때문에 도저히 앉아서는 강단 쪽을 1분 이상 쳐다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금식 중에 ‘멍에의 줄을 끊어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께 매시간마다 ‘저 여기서 못 고치면 죽습니다’ 하고 믿음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렇게 금식 3일이 되던 날 저녁,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양파의 껍질이 한 겹 한 겹 벗겨지는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환상을 본 후로 전 제 병이 낫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 다음날 새벽예배는 앉아서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아무 고통 없이 감사함 속에 10일 금식을 마치고 기쁨이 충만하여 기도원을 내려와 1개월이 지난 후 병원으로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X-ray 촬영 후,  담당 의사는 필름을 유심히 살펴보더니 “어디서 치료받았습니까?” 하고 물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할렐루야!
      저는 이 기쁨을 혼자 간직할 수 없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놀라운 일을 교회에서 여러 번 간증했습니다. 또 회사 사람들에게도 이 일을 얘기하며 전도했습니다. 그리고 부르짖을 때 언제라도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께 이전보다 더욱 충성과 순종으로 제게 주시는 사명들을 감당하고자 다짐하며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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