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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금식기도로 실명할 뻔했던 망막박리를 21일 금식기도로 유방암을 치유 받았습니다
    이영애(가명) 전도사 (여, 54세, 새소망(가명)교회, 강원도 춘천시)

      제가 처음 교회를 다니게 된 것은 초등학교 3학년 때입니다. 당시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했던 저는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날 빵을 준데..”라는 이야기를 듣고, 빵을 먹고 싶은 마음에 처음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린 시절을 보내고 상고를 졸업해 서울로 상경한 저는 너무나도 힘든 생활고 속에 살았습니다. 너무 돈이 없어서 교회에서 지원해준 라면 1상자가 제 1년  생계물품이 될 정도로 였고, 그 와중에 25살에 한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만나 결혼한 남자는 독실한 불교신자 집안에서 자란 불신자였고, 도박과 술과 담배를 즐기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시댁에서는 제가 교회를 다니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그저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매일 눈물로 기도 하는 것 뿐 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위암 4기 판정을 받고 소천 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남편도 병원에서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에 걸렸습니다.”라는 통보를 받게 되면서 큰 충격을 받게 된 가족 모두가 처음으로 당시 기적이 많이 일어난다고 소문난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처음 교회를 출석하는 날, 놀랍게도 제 남편의 병이 깨끗하게 고침 받았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매일 새벽기도 나갈게”라는 고백을 하더니 그렇게 좋아하던 술, 담배, 도박을 다 끊고 성경을 보더니  지금은 어느 덧 교회의 장로님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온 가족이 예수님을 믿으면서 저는 36살의 나이로 남편과 시댁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신학교를 다니게 되었고, 모든 집안일이 술술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은 공직자로써 점점 인정받게 되었고, 남편이 미국·호주 등지로 2년씩 발령을 받게 되면서 별도의 과외 없이도 자녀들이 영어 회화에 능통하게 되는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미국에서 돌아온 어느 날, 제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저에게 “중고등부 학생들을 맡아달라”고 부탁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시 “제가 한국 온지 얼마 안 되서 한국어도 잘 못해요. 게다가 나이 많은 아줌마가 어떻게 청년부를 맡나요.”라고 거절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눈이 침침해 지면서 앞이 초록색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걱정되는 마음에 서울 영동 세브란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은 결과 의사로부터 “망막 박리입니다. 길면 1년 앞으로 6개월 후면 실명 하실 것입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순간 너무나 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렇게 어찌할 바 모르던 저에게 목사님께서 “
    강남금식기도원에 가서 4일 금식을 하세요”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처음 ‘강남금식기도원’에 왔던 날 간절히 기도하던 중 얼마 전 제가 교회에서 중고등부 담당을 거절했던 일이 떠오르면서 ‘순종하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저는 눈물로 “그러겠습니다.”라고 약속하고,  4일 금식을 마친 뒤 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얼마 뒤 눈이 정상으로 돌아오더니 이전보다 더욱 시력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모든 시련의 끝은 아니었습니다. 6년 전 2008년 47세가 되던 해 갑자기 몸이 너무너무 피곤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쉬면 좋아지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더 피곤함이 강해져서 대학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은 결과, ‘유방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여기 장비로는 힘드니 서울에 가보세요”라고 하며 서울대에 있는 더 큰 병원으로 저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서울에서 저는 더욱 절망을 맞보아야 했습니다. “유방암 말기 입니다.” 그 순간 눈물이 핑 돌면서, 어찌해야 하나 막막했습니다. 그 때, 담임목사님께서 제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저도 과거에 폐결핵으로 죽을 뻔 했는데, 하나님께서 고쳐주셧습니다. 기도원 가서 기도하세요.”라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때, 저는 과거 제 눈을 고쳐주신 하나님과 만난 ‘
    강남금식기도원’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때 제가 기도원을 간다고 했을 때 당시 저를 담당했던 의사선생님은 “당신 같은 사람 때문에 종교인이 욕을 먹는 겁니다. 병은 ‘암’권위자인 내가 고치지 하나님이 고치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고치면 내가 장을 지지고 지옥에 가겠습니다. 기도원 가지 말고 수술 받으세요.”라고 소리 질렀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같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의사한테는 수술 안 받는다.’라는 마음을 먹고 강남금식기도원에서 21일 금식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울면서 “하나님 저를 살려주세요. 살려주시면 제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바치겠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러자 금식 4일 째부터 200장들이 각티슈가 모자를 정도로 몸에서 가래와 콧물이 줄줄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새벽기도를 하던 중 하나님께서 제 몸에 있는 거북이와 게 같이 생긴 이상한 생물들을 꺼내주시며 그 자리가 깨끗해지는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직접 만져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1달 남았다던 제가 6년 동안 살아남아 이렇게 간증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영광 받고 전도하기 위하신 것임을 믿습니다. 지금은 종기 자국만 남아 보는 사람마다 “하나님이 고쳐주셨습니다”라고 전도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남은 생을 다해 충성할 것을 다짐합니다. 눈도 고치시고 암도 치료해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모든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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