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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의사도 못 고치는 풍치를 하나님께서 치료하셨습니다
    최정희 (가명) 집사 (여, 63세, 화목교회, 수원시 권선구)

      저는 예수를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당시 제가 살던 마을은 50가구 정도가 모여 있는 조그만 시골 마을이었는데, 그 중에 유일하게 한 가정이 예수를 믿는 가정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집에 권사님이 한 분 계셨는데, 그 권사님은 항상 마을을 돌아다니며 전도를 하셨습니다. 당시 그 권사님은 저에게도 “예수 믿어라”라고 말하시며 “교회에 가자”고 하셨고, 저는 그런 권사님이 귀찮아 멀리서 권사님의 모습이 보이기만 하면 도망 다녔습니다. 그러나 권사님이 꿈에서도 나타나 전도를 하는 통에 ‘차라리 교회에 가는 것이 편하겠다.’싶어 결국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열정이 없었기에 실컷 졸기만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고, 평범하게 살던 저는 남편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자녀들도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하면서 하나, 둘 출가를 시켰습니다. 그러자 쓸쓸하고 허전한 생각이 들고 외로움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하나님을 찾게 되었고, 그때부터 기도원을 돌아다니며 하나님께 통성으로 기도하며 마음을 풀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늘 부러운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기도해서 응답을 받았다.”고 간증하며 전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런 체험이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전도를 하고 싶어도 자랑할 만한 간증이 없었기에 사람들 앞에 서기도 부끄러웠습니다. ‘남들은 응답을 잘 받는데 왜 나는 못 받을까?’ 하며 한없이 간증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위아래 앞이만 빼고 이 전체를 치료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치료가 잘 못되어 그러는지 다시 이가 시리고 아파서 견딜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뜨거운 음식이나 차가운 음식은 물론이고, 이와 이가 닿기만 해도 시리고 아파서 아무 것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가 시리고 아플 때면 머리까지 지끈거리고 아파서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너무나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풍치가 너무 심해서 견딜 수 있으면 괜찮겠지만 정 못 견디겠으면 틀니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시리고 아파서 못 견디더라도 틀니만큼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3개월 정도를 진통제를 먹으며 억지로 고통을 참으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진통제로 근근히 살아가던 중 하루는 어떤 아주머니 한 분이 병실을 다니며 환자들에게 전도지를 나눠주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이 제게도 전도지를 한 장 건네주었는데, 전도지를 받아 들고 보니 제일 첫 머리에 ‘
    강남금식기도원’이라고 씌어 있었습니다.
      저는 평소
    강남금식기도원의 소문을 듣고 ‘한 번 가보았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강남금식기도원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가야하는지 알지 못하여 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전도지에 전화번호와 주소, 약도가 기록되어 있었고, 전도지를 받아든 순간 저는 ‘기도원에 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도지에 있는 약도대로 물어가며 강남금식기도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기도원 생활은 너무나 은혜로웠습니다. 성전 안은 집같이 아늑하고 편안하게 느껴졌고, 예배시간마다 선포되는 말씀은 성경에 있는 말씀처럼 꿀송이보다 더 달게 느껴지며 모든 말씀이 꼭 저를 향해 하시는 말씀 같았습니다. 그리고 예배를 드리던 중 ‘여기가 금식기도원인데 나도 금식을 하며 기도하고 하나님께 떼를 써서라도 남들이 자랑하는 응답이라는 것을 나도 한 번 받아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3일을 작정하고 금식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금식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금식할 때는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 했는데 물을 마실 때마다 이가 시리고 통증이 느껴져 도저히 마실 수가 없었고, 찬양을 하며 기도를 드릴 때도 통증이 느껴져 제대로 찬양과 기도를 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금식 이틀째 되는 날, 낮에 잠시 쉬려고 누웠다가 일어나 물을 마셨는데 이가 아프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참 신기한 일이다’ 생각하며 물도 먹어봤다가 위아래 이를 맞춰보았지만 이가 시리지도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서 옆에 있는 사람에게 “이가 아프지 않아요. 시리지도 않아요.” 하며 어린아이처럼 자랑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3일 금식을 끝내고 보호식을 하기 위해 죽을 타다가 먹는 순간 시원한 동치미 국물을 마시고, 뜨거운 죽을 먹고, 동치미 무를 씹어 먹었는데도 이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도 더 이상의 고통은 없었습니다. 틀니를 하지 않아도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부족한 저에게도 ‘여호와 라파’ 치료의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간증으로 자랑하며 전도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앞으로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며 다른 사람들에게 증거하리라 다짐 합니다.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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