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투데이
  • 가평타임즈
  • 버스노선변경

신앙간증

HOME > 신앙간증
상단라인
  • TESTIMONY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자궁암을 고쳐주셨습니다.
    강영희 권사 (48세, 진리교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젊은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했던 저는 성격이 적극적이어서 집이든 교회든 언제나 앞장서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화장품과 액세서리 가게를 조그맣게 운영하였는데 수입이 제법 많아서 넉넉한 생활을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스스로를 대견하게 여기며 당당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몸살처럼 계속 피곤하고 아랫배가 아파왔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지냈는데, 증상이 지속되자 병원을 가보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 들어 가까운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원에서는 종합검진을 받아보라고 하여 그동안 병원을 한 번도 찾지 않았기에 몸 상태가 어떤지 궁금해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에 검사결과를 듣기 위해 다시 찾았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충격적인 결과를 듣게 되었습니다. 검사 결과 자궁암 3기라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껏 작은 통증 등은 간단한 약으로 치료를 했고, 병원과는 담을 쌓았던 저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결과에 도저히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다른 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아보았는데,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체하지 말고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너무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수술 날짜를 일주일 후로 잡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저절로 기도가 나왔습니다.
      눈물로 기도하는데 “썩을 것을 위해 일하지 말고 썩지 않을 것을 위해 하라”는 음성이 쟁쟁하게 들려왔습니다. 그 음성을 들은 후 내 삶을 뒤돌아보니 지금껏 믿음으로 봉사를 하고 헌금을 했던 게 아니었고 그저 그렇게 해야 한다는 형식을 지켰을 뿐이었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저는 통회자복하며 이제까지 빈껍데기로, 형식적으로 신앙생활을 해왔던 것을 회개했습니다. 몇 시간을 기도하고 나니 평안해지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고침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금식기도를 결심하고 수술을 한 달 후로 연기하고, 말로만 듣던
    강남금식기도원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난생 처음으로 5일 금식을 시작했습니다.
      예배시간마다 빠지지 않고 참석하면서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마치 천국에 온 것처럼 기쁨으로 찬양하고 말씀을 들으니 새 힘이 넘쳐 났습니다. 그리고 예배 시간마다 눈물로 회개하며 진정으로 주님을 만나게 해 달라며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내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잘 살고 있다고 교만한 마음으로 살아왔던 것, 봉사는 했지만 정작 교회가 아닌 세상 속에서는 신앙인으로 살지 못했던 것 등 나의 죄들을 모조리 생각나게 하셔서 전심으로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형식적인 신앙이 아닌, 믿음 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금식 5일째 저녁예배를 드리는 때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너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었노라. 내가 너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 나는 그 음성을 듣고 어찌나 감사한지 정말 형식이 아닌, 그 자리에서 내가 가진 전부를 하나님께 헌금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다음날부터 보호식을 하는데 말할 수 없는 평안함이 밀려왔습니다.
      보호식을 마치고 나는 하나님께서 치료해주셨다는 확신이 들어 다시 병원을 찾아가 CT검사를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신기하다며 “신이 고쳐주셨나 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나는 의사선생님께 살아계신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도했고 하나님을 자랑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주께로 나와서 진정으로 부르짖어 간구할 때, 그들의 간구를 모두 들어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크고 그 크기를 헤아릴 수 없기에 오늘도 저는 내 삶속에서 역사하신 주님을 증거하며 전도의 사명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세상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서는 하셨습니다. 세상에서는 고칠 수 없다는 병을 하나님께서는 고쳐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기 위해서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고 계심을 믿지 않는 자들이 깨달아 알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해주셔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저의 발걸음이 주님을 드러내는 향기로운 발걸음이 되기를 소망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