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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갑상선 암과 간경화를 고쳐주셨습니다
    임민수 집사 (여, 소망교회)

      나는 젊었을 때부터 신앙생활을 나름대로 한다고 했지만 그저 그렇게 교회만 오가는 신자로 살았습니다. 그러다 10년 동안 간경화로 고생을 해왔는데 갑자기 간의 상태가 더 나빠져 쓰러졌고 혼수상태로 병원에 실려 가게 되었습니다.
      내 몸이 그렇다 보니 지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선교사인 딸이
    강남금식기도원에 가자고 권했습니다. 강남금식기도원에서 암도 치유되고 죽을병도 고침 받는다며 함께 올라가자는 것이었습니다. 비록 내가 무늬만 신자였지만 그때는 무언가에 의해 마음이 움직였고 딸과 함께 기도원에 올라가서 7일 금식을 하며 기도에 전념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도원에서 드려지는 모든 예배시간의 말씀에 새로운 깨달음이 있었고 말씀에 은혜를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기도원에서 기쁨으로 금식기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딸이 아는 목사님께서 기도원에 찾아오셨습니다. 그분은 뜻밖에도 내 딸이 갑상선 암에 걸려있다는 사실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리고 딸아이가 자신의 병을 숨긴 채 나를 위해서 7일 금식기도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얘기를 들은 후 나는 큰 충격을 받았고 더욱 더 간절히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딸아이가 나를 위해 기도하는데 “네 병을 다 고쳤느니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몸에 힘이 생겼다며 신기해했습니다.
      금식기도를 마치고 내려와 딸과 함께 40일 작정을 하고 매일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작정기도를 마친 후 병원에 가보니 딸의 갑상선 암이 깨끗이 고침을 받았다는 의사의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간경화는 여전히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복수가 차올랐고 일주일에 두 번씩은 병원에 가서 복수를 빼내야 했습니다.
      나는 딸을 치료하신 하나님께서 나도 치료해 주시기를 날마다 몸부림치며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는 중에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벧전 1:7)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나는 더 큰 믿음을 주시기 위한 연단으로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계속해서 기도하였습니다. 그 이후 복수가 서서히 빠지기 시작하더니 간경화를 깨끗이 치료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나는 건강한 몸으로 예전과는 다른 신앙생활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나의 병을 고쳐주시고 믿음을 주신 그 은혜를 간증하며 병원전도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나의 생명을 인도해주시고 구원의 손길로 역사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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